4인 쉐어룸, 새로운 인연도 만들고 완벽한 여행!
혼자 뉴욕 여행을 와서 4인 여성 쉐어룸에 묵었는데, 처음엔 낯선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게 걱정됐어요. 그런데 막상 와보니 다들 뉴욕 여행을 즐기러 온 한국분들이라 금방 친해졌고, 같이 브루클린도 가고 맛집도 다니면서 정말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어요. 사장님께서 쉐어룸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셔서 첫날부터 어색함 없이 잘 어울릴 수 있었습니다. 10월 뉴욕 날씨는 정말 산책하기 딱 좋아서 하이라인 파크나 센트럴파크를 걷는 게 너무 좋았어요. 숙소로 돌아오면 서로 그날 다녀온 곳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여행의 즐거움 중 하나였어요. 혼자 여행이 걱정되는 분들, 조엘민박 쉐어룸은 정말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독채에서 가족끼리 편하게, 뉴욕 가을 여행 최고!
부모님 모시고 가족 여행으로 웨스트뉴욕 독채를 빌렸는데 정말 잘한 선택이었어요. 외부 시선 신경 안 쓰고 가족끼리만 오붓하게 지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주방에서 간단히 요리도 해먹고, 거실에서 쉬면서 맨해튼 뷰를 즐겼어요.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친구들과 4인 쉐어룸, 우리끼리 뉴욕 완전 정복!
대학 친구 4명이서 졸업 기념 뉴욕 여행을 왔는데 4인 여성 쉐어룸이 딱이었어요. 다 같이 한 방에 있으니 여행 내내 수다 떨고 너무 즐거웠어요. 시설도 깔끔하고 사장님이 든든하게 챙겨주셔서 처음 뉴욕인데도 무섭지 않았어요.
언니랑 2인 쉐어룸, 가격도 착하고 너무 좋았어요
언니랑 같이 뉴욕 여행을 왔는데 2인 여성 쉐어룸을 선택했어요. 여성 전용이라 안심이 됐고, 방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사장님이 맨해튼 핫플레이스며 뉴욕 팁을 잘 알려주셔서 정말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10월 날씨도 완벽해서 더 즐거웠어요!
마스터룸 좋았어요, 한 가지만 아쉬웠어요
뉴욕 출장 겸 여행으로 마스터룸에 묵었는데 전반적으로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방이 넓고 쾌적해서 짐 풀고 쉬기 딱 좋았고, 침대 매트리스가 생각보다 훨씬 편안해서 매일 밤 깊은 잠을 잘 수 있었어요. 위치도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아서 맨해튼까지 이동이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첫날부터 편안한 기분이었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맨하탄이동할때 출근시간에 나가면 서울같이 막혀서 시간이 좀더 걸리긴했어요. 이외에는 정말 완벽한 숙소라고 생각해요. 전체적인 만족도는 높고, 뉴욕 한인민박 중에서는 단연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