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룸 좋았는데 짐 이동이 조금 불편했어요
11월 뉴욕 여행에서 브라운룸을 선택했어요. 인테리어가 11월의 쌀쌀한 날씨와 너무 잘 어울렸고, 방 자체의 청결도와 아늑한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게 맞아주셨고 뉴욕 맛집과 관광 정보도 상세히 알려주셔서 여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큰 캐리어를 들고 이동할 때 계단 이용이 불편하게 느껴졌어요. 숙소 자체의 분위기와 위치, 사장님의 친절함은 정말 좋았고 전반적인 여행 만족도는 높아요. 다음엔 짐을 좀 가볍게 가져올 계획이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숙소입니다.
꼼꼼하게 따져봤는데 전부 합격이에요
숙소 고를 때 위치, 청결, 가격, 소통 네 가지를 꼭 따지는 편인데 조엘민박은 네 항목 전부 기대 이상이었어요. 위치는 지하철역 가깝고 맨해튼 접근성 최고예요. 청결은 입실 첫날 욕실 구석구석까지 확인했는데 정말 흠잡을 데 없었고 수건이나 침구도 냄새 없이 관리되어 있었어요. 가격은 뉴욕 물가 생각하면 솔직히 이 퀄리티에 이 가격은 말이 안 됩니다. 호텔이었으면 두 배는 넘었을 거예요. 소통은 사장님이 질문에 빠르게 답해 주시고 체크인 아웃도 유연하게 조율해 주셔서 불편함이 전혀 없었어요. 레인보우 2인실이라 파트너랑 둘이 왔는데 공간도 딱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무조건 여기서 잡아요.
11월 중순 출장 겸 여행, 마스터룸에서 최고의 컨디션 유지했어요
뉴욕 출장이 잡혀서 업무 후 여행도 함께 즐기기로 했어요. 마스터룸이 넓고 쾌적해서 낮에는 미팅, 저녁에는 뉴욕 관광을 병행하기에 완벽한 환경이었습니다. 넓은 책상에서 노트북 작업도 편하게 할 수 있었고, 고단한 하루가 끝나면 편안한 침대에서 바로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출장 내내 컨디션 관리가 잘 됐어요. 11월 뉴욕은 쌀쌀하지만 그 덕에 야외 이동이 상쾌하고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가 더 소중하게 느껴졌어요.
추수감사절 연휴 가족 독채, 성수기 혼잡함은 감안하세요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가족 여행으로 웨스트뉴욕 독채를 선택했어요. 독립된 공간에서 가족끼리 오붓하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았고 주방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서 간단한 식사를 해먹을 수 있었어요. 맨해튼 스카이라인 뷰도 멋졌고, 아이도 넓은 공간에서 편하게 지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추수감사절 연휴라 주변이 많이 붐볐고 대중교통이 평소보다 불편했는데, 이건 숙소 문제라기보다는 시즌 특성이에요. 가족 여행객께 추천하는 숙소입니다.
언니랑 자매 여행,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대성공!
언니랑 자매 여행으로 뉴욕에 왔는데 2인 여성 쉐어룸이 딱이었어요. 여성 전용 공간이라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었고, 두 사람이 쓰기에 충분한 수납공간과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11월 뉴욕은 블랙프라이데이 쇼핑 시즌이라 매일 쇼핑백을 잔뜩 들고 돌아왔는데 짐 보관도 불편함 없었어요. 브로드웨이 뮤지컬도 보고, 유명 레스토랑도 다니고, 센트럴파크도 산책하면서 정말 알찬 여행을 했어요. 자매 여행이나 친구 여행 오시는 분들께 이 방 적극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