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겨울 뉴욕, 전반적으로 좋았는데 난방이 살짝 아쉬웠어요
친구랑 둘이서 1월 겨울 뉴욕 여행을 왔어요. 2인 여성 쉐어룸에서 지냈는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안전한 환경에서 편하게 지낼 수 있었고 맨하탄까이동도 괜찮았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1월이라 외부 온도가 매우 낮은데 난방이 가끔 약하게 느껴진 순간이 있었어요. 사장님이 친절하게 문의에 응해주셨고 불편사항도 바로 해결해 주려고 하셨어요. 뉴욕 겨울 여행 자체는 정말 즐거웠고 숙소 청결도나 기본 시설은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번에는 다른 방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겨울 뉴욕 단체 여행, 4인 쉐어룸 완벽했어요
1월 중순에 대학 동기들 넷이서 뉴욕 겨울 여행을 왔어요. 4인 여성 쉐어룸이 우리 일행에게 딱 맞았고 넷이 함께 지내며 새해 초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뉴욕 1월은 모든 홀리데이 시즌이 끝나고 관광객이 줄어드는 시기라 오히려 박물관이나 인기 레스토랑 예약이 수월했어요. 뮤지컬도 부담 없는 가격에 좋은 좌석으로 볼 수 있었고, 브루클린 브리지, 덤보, 소호 등 인기 포토 스팟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사장님이 1월 뉴욕의 샘플세일 시즌 쇼핑 정보를 알려주셔서 쇼핑도 알차게 즐겼어요. 숙소 청결도와 시설 모두 만족스러웠고 특히 주방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겨울 윈터세일 뉴욕 쇼핑 여행, 화이트룸 완벽했어요
겨울 뉴욕을 혼자 여행하면서 화이트룸에 묵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이었어요. 차가운 날씨와 대비되는 밝고 깨끗한 화이트룸 인테리어가 오히려 기분을 더 상쾌하게 만들어줬어요. 1월 뉴욕은 겨울 세일 시즌이라 쇼핑하기에도 정말 좋은 계절이에요. 사장님께서 윈터 세일 스폿과 맛집을 꼼꼼하게 추천해 주셔서 알찬 쇼핑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욕실도 깨끗하고 침대도 편안해서 추운 날 야외에서 실컷 돌아다닌 후 돌아오면 너무 편안했어요. 위치도 생각보다 좋아서 맨해튼까지 버스한번으로 20분정도면 갈수있어 이동이 편리했고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숙소였습니다. 겨울 뉴욕에서 꼭 다시 오고 싶어요!
에어비앤비랑 호텔 다 써봤는데 여기가 최고예요
뉴욕 여행이 이번이 세 번째라 에어비앤비, 호텔, 이번엔 조엘민박까지 다 경험해봤는데요. 에어비앤비는 가격은 괜찮지만 호스트 응대가 별로고 퀄리티가 사진과 너무 달라 실망이 심했어요. 호텔은 깔끔하긴 한데 뉴욕 물가에 너무 비싸고 현지 정보를 전혀 못 얻어요. 조엘민박은 두 단점이 다 없어요. 청결하고 응대가 빠르고 친절하고 한국어로 할수있어 너무 좋고, 사장님이 주시는 현지 팁은 여행 퀄리티를 확실히 높여줘요. 레인보우 4인실 넷이 쓰기에 충분히 넓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제가 써본 뉴욕 숙소 중에서 제일 높아요.
눈 내리는 뉴욕, 브라운룸의 따뜻함이 아직도 생각나요
뉴욕의 겨울은 춥지만 그만큼 특별한 매력이 있어요. 눈이 살짝 내린 센트럴파크와 브루클린 브리지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웠어요. 브라운룸의 따뜻한 분위기가 추운 겨울 날씨와 너무 잘 어울렸고, 외출 전 따뜻하게 쉬고 나가기에 이상적인 공간이었어요. 사장님께서 방한 팁과 겨울 필수 코스도 알려주셔서 겨울 뉴욕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 모마(MoMA), 구겐하임까지 다 다녀왔는데 겨울이라 인파가 적어서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었어요. 숙소 청결도 완벽하고 사장님도 친절해서 매우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