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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좋은데 성수기라 약간 붐볐어요
8월 성수기에 레인보우 4인 여성 쉐어룸을 이용했어요. 전반적으로 청결하고 사장님도 친절하신데 여름 성수기라 투숙객이 많아서 공용 공간이 조금 붐볐습니다. 욕실 이용 시간이 겹치는 경우가 있었고 아침에는 특히 기다리는 시간이 있었어요. 그래도 가격 대비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숙소입니다. 맨해튼 접근성이 좋아서 관광하기 편했고 주변 환경도 안전했어요. 성수기를 피해서 오시면 더 여유롭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수기에 다시 방문해 보고 싶어요.
여름 뉴욕 배낭여행, 2인 쉐어룸이 딱이었어요
배낭여행으로 뉴욕을 방문해서 레인보우 2인 여성 쉐어룸을 이용했어요. 예산이 빠듯한 배낭여행인데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정말 대만족입니다. 룸메이트도 친절한 한국분이어서 여행 정보도 나누고 즐거웠어요. 사장님이 뉴욕 저렴하게 여행하는 팁을 많이 알려주셔서 도움이 됐습니다. 여성 전용이라 안전하게 짐도 맡길 수 있었고 보안도 잘 돼 있었어요. 8월 뉴욕은 덥지만 숙소는 시원하게 잘 관리됐습니다. 배낭여행자에게 강력 추천하는 숙소예요!
깔끔한 화이트룸, 여행 내내 기분 좋았어요
인스타에서 보고 예약한 조엘민박 화이트룸이었는데 실물이 더 예뻤어요. 하얀 벽과 침구가 청결하고 시원한 느낌을 줘서 더운 여름에도 기분이 상쾌했습니다. 사장님이 뉴욕 여름 핫플레이스를 알려주셔서 하이라인 파크, 브루클린 브리지 등 빠짐없이 다녔습니다. 청소 상태가 완벽해서 매일 방에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상쾌했어요. 욕실용품도 충분히 비치되어 있었고 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에어콘도 잘 나왔고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도 좋았어요. 뉴욕 여행의 베이스캠프로 화이트룸을 강력 추천합니다!
여러 번 와봤지만 브라운룸은 항상 최고!
뉴욕 방문이 이번이 네 번째인데 항상 조엘민박을 이용합니다. 이번엔 브라운룸을 처음 써봤는데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여름인데도 방이 쾌적하게 유지됐고 에어콘 상태도 완벽했습니다. 사장님이 항상 밝게 맞아주시고 필요한 것도 바로바로 챙겨주셔서 집 같은 편안함이 있어요. 뉴욕에서 이 가격에 이 수준의 숙소는 찾기 어렵습니다. 호텔보다 훨씬 정겹고 실용적이에요. 조엘민박은 제 뉴욕 여행의 단골 숙소입니다!
뉴욕 첫 방문, 마스터룸에서 완벽한 여름 휴가!
여름 성수기에 뉴욕을 방문했는데 조엘민박 마스터룸을 선택하길 잘했어요. 에어콘이 시원하게 나왔고 넓은 방 덕분에 더위도 잊고 편하게 쉼일 수 있었습니다. 퀸사이 침대도즈가 두 개라 친구와 같이 넓게 사용했어요. 사장님이 여름철 뉴욕 추천 코스를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센트럴파크, 코니아일랜드 등 알차게 다녀습니다. 주변 한인 식당에서 시원한 냉면도 먹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8월 성수기에도 합리적인 가격이라 가성비가 훌륙합니다. 내년 여름에도 꼭 다시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