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좋았는데 샤워실이 살짝 좁아요
조엘민박 처음 방문했는데 전체적으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위치도 좋고 침대도 편했어요. 다만 샤워실이 조금 좁은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가격 대비 만족도는 높아서 다음에도 고려해볼 것 같아요!
브라운룸 덕분에 낯선 뉴욕이 금세 익숙해졌어요
처음 뉴욕에 왔는데 조엘민박 브라운룸이 집처럼 편안해서 낯선 도시에서도 안심이 됐어요. 인테리어가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줘서 하루 일과 끝내고 돌아올 때마다 힐링됐습니다. 공항 픽업 서비스도 이용했는데 처음 오는 사람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강력 추천합니다!
마스터룸에서 편히 쉬고 돌아왔어요
9월 초 뉴욕 여행에서 조엘민박을 선택했는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마스터룸이 넓고 침대가 편안해서 여행 내내 피로를 잘 풀 수 있었어요. 위치도 맨해튼 접근성이 좋아서 매일 버스 타고 다니기 딱 좋았습니다. 익스프레스 버스가 있어서 맨하탄도 금방갔어요. 사장님도 친절하게 뉴욕 여행 팁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다음 뉴욕 여행 때도 꼭 다시 오고 싶어요!
독채여서 편했고 주방 도구가 가 잘되있어 좋았어요.
가족 네 명이서 웨스트뉴욕 독채를 이용했어요. 독채여서 프라이빗하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저희는 요리를 많이 해벅었는데 주방 조리도구가 가족 네 명이 쓰기에도 넉넉했어요. 심지어 전기밥솥도 있더라고요. 우리 집보다 잘되있는것같았어요. 1층에 마트와 술파는곳도 있어 장보기 너무 편했어요. 위치는 맨해튼에서 접근하기 편리했고 버스타면 10-15분이면 맨하탄에 가고 페리가 있는데 10분도 안걸리더라고요 근데 가격이 바쌋어요. 숙소 주변 환경도 조용해서 아이들이 잘 쉴 수 있었습니다. 가족 여행에 좋은 숙소예요.
뉴욕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만남의 장소!
뉴욕 방문이 세 번째인데 이번엔 레인보우 2인 여성 쉐어룸을 처음 이용해봤어요. 룸메이트가 뉴욕을 처음 온 분이어서 제가 알려드리면서 같이 다니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인연을 만들 수 있는 게 민박의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숙소 관리 상태도 좋고 사장님도 친절하십니다. 여성 전용 쉐어룸이라 안심하고 짐도 두고 다닐 수 있었어요. 가격도 저렴해서 절약한 금액으로 쇼핑을 더 했습니다. 뉴욕에 자주 오는 분들에게 이곳은 필수 숙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