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민박 후기 / CHOEL REVIEW

뉴욕 한인민박 뉴저지 조엘민박 다시 오고 싶은 곳

Author
세비
Date
2019-10-04 17:38
Views
1429
여자 혼자 여행하기도 참 괜찮은 맨하탄

이너니가 다시 한국으로 귀국하고 나 홀로 3박4일을 뉴저지 한인민박에서 묵기로 했다.

헴니에게 선택당한 곳은 뉴저지 한인타운 팰팍에 있는 #조엘민박


팰팍 신한은행이 보이는 저 골목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양쪽에 보이는 많은 건물들 중 하나다.

조엘민박은 일반 가정집을 게스트하우스로 만든 곳이기 때문에 주변은 다 가정집이다. 특히 이 동네가 한인타운이기 때문에 1-2분만 걸어나가도 한국 음식점, 병원, 교회 등등 한국어 천지다.

조엘민박



조엘민박은 1층(여성쉐어룸), 2층(거실 및 부엌), 3층(2인실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사진 속은 2층 거실이고, 내가 3박 4일 동안 있을 곳은 아래로 내려가야한다.



나는 9/27부터 30일까지 3박을 이용했고,

요즘과 같은 평수기에는 한 박당 가격이 $45다.

내가 알기로 평수기에는 3박부터 예약이 가능하고,

성수기에는 5박?7박인가 꽤 묵어야 가능한 걸로 알고있다. (작년 뉴욕여행때에도 여기 예약하려다 기간이 안돼서 어쩔수없이 에어비엔비를 했었던...)

예약금은 전체 금액의 반이다.

나는 3박($135)이라 예약금 $68을 이전에 계좌이체했었다. 그 때 살 때 환율로 ₩82,854



조엘민박 2층

거실 및 부엌 등



거실에는 쇼파와 티비가 있고,

숙박객은 자유롭게 다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나 넷플릭스가 깔려있어서 웬만한 미드, 영화는 자유롭게 볼 수 있었다.

근데 보통 여행와서는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이 적으니 아마 볼 일은 많이 없을 듯 !





부엌

냄새가 많이 나지 않는 음식에 한해서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월-토요일 매일 아침 9시에는 조식을 서비스로 주시기 때문에 여기서 먹을 수 있다.



조식을 먹을 사람은 전 날 밤 11시까지

여기 칠판에 이름을 적으면 된다.

메뉴는 국밥, 파스타, 핫도그, 볶음밥, 오믈렛 등 랜덤으로-! 나는 진짜 한식이 넘나 그리웠기때문에 국밥이 나오기를 기도하며 이름을 미리 적었다.



전자레인지나 그 앞 쪽 은색 냉장고도 게스트용으로 이용 가능했고,




물은 무한리필이다 ㅋㅋㅋㅋ

이게 제일 좋았다.

나는 물 먹는 하만데 물가 비싼 미국에서 물 까지 사먹으려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좋았음.



한 곳에 있는 책도 자유롭게 읽을 수 있었고,



그 위에 간단한 음식들은 돈을 지불하고 자유롭게 이용가능했다.



햇반이나 김치, 라면 등이 있었고

맥주나 탄산음료도 있다. ◡̈

바비큐 예약도 가능한데, 내가 묵었던 3일동안 먹는 사람을 못봤다. 4인 이상 예약 가능 !



그리고 조엘민박(을 포함한 미국 가정집)은 한국과 약간 다른 마루바닥?이라서

슬리퍼를 신고 다니면 편하다.

물론 청소를 깔끔하게 하시기때문에 맨발도 상관없지만 약간 찝찝하기 때문에!

나는 미리 대한항공 슬리퍼를 챙겨놨다.

개인적으로 아시아나 슬리퍼가 더 튼튼하고 좋다!


조엘민박 3층

2인룸



계단으로 올라가면 2인룸이 나온다.




내가 이 방은 이용하지 않아서 복도에만 가봤다.

여기서 지냈던 분들의 방명록도 있었다!

아무래도 사장님이 넘넘 친절하고 좋으셔서 많은 분들이 좋은 후기를 남기고 간 듯 하다. ◡̈



방 하나는 싱글침대 2개가 있는 2인실



또 다른 하나는 더블침대 2개로 되어있는

2-4인룸



욕실은 방 외부에 한 개 있는 것으로 추정

ㅋㅋㅋㅋㅋㅋㅋ


조엘민박 1층

5인 여성 쉐어룸



내가 있었던 룸은 여성 5인이 함께 사용하는 쉐어룸이다.



자리마다 개인 선반과 거울, 스탠드가 있고



개인 옷을 널 수 있는 작은 행거(?)와



방 사람들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큰 행거도 있었다.



전신거울도 !



여기는 개인 욕실용품름 넣고 쓸 수 있는 바구니와

공용 드라이기가 있었다.



욕실도 매일 청소해주시니 깔끔했고,

샴푸, 린스, 바디워시, 비누, 휴지도 다 구비되어있었다. 근데 거의 개인이 챙겨와서 쓰는 듯 했다.



내가 3일동안 썼던 침대

나는 벽쪽이 좋아서 끝 쪽 자리를 선택했는데

이 자리 침대는 삐그덕 소리가 엄청 심하다.

ㅋㅋㅋㅋㅋ진짜 돌아눕거나 움직일때마다 엄청 신경쓰였다. 방 사람 분께 말씀드리니

벽에있는 침대 두 개가 유난히 시끄럽다고 하심.

침대는 편하고 좋았다.



그리고 미여디 조엘민박에 숙박 후기 남기고 받은 스벅 기프트카드 !!! 꺄아 ෆ

$10 이용할 수 있는 기프트카드와 예쁜 쪽지를 남겨주셨다. 사장님 센스 짱짱

4일동안 내 집처럼 정말 잘 쉬다 간 조엘민박

맨하탄까지도 166T 버스를 타면 30분만에 가니까, 비싼 물가 뉴욕에서 이 가격에 묵을 수 있는 조엘민박은 사랑이었다ෆ



체크인 할 때 사장님께서 맨하탄 가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니 다니기는 편할 듯 ◡̈

그래서 나는 다음 번 뉴욕 여행에도 또 여기를 방문하고싶다.

감사합니다. 잘 쉬고가용 >.< !


조엘민박 조식


9/28 토요일 조식

카레라이스에 오렌지주스, 커피까지

진짜 맛있었다.



9/30 월요일 조식

체크아웃 하기 전에 호다닥 먹고 간 조식

볶음밥, 계란국

계속 이런 밥이 먹고싶었는데 두 번 다 밥이라서 좋았던 조엘민박 조식!

조엘민박 후기 끝 !



근처 마트인 샵라이트에서 사온 센트룸 등등

아무래도 한인타운이라 살기도 편했던 것 같다.

이 쯤 내가 아팠는데 병원이나 약국도 한국인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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