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민박 후기 / CHOEL REVIEW
친구와 함께한 여름 뉴욕, 화이트룸에서 기분 좋게 머물렀어요
Author
여름여행수진
Date
2024-08-09 15:53
Views
2089
8월에 친구랑 둘이 뉴욕 여행을 하면서 조엘민박 화이트룸에 숙박했어요.
낮에는 맨해튼에서 진짜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첼시마켓도 가고, 하이라인도 걷고, 저녁에는 타임스퀘어 야경까지 보고 오느라 숙소에서는 제대로 쉬고 싶었는데 화이트룸이 생각보다 훨씬 밝고 아늑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방 이름처럼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환한 분위기가 있어서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좋았고, 침대도 편해서 피곤했던 몸이 금방 풀렸습니다.
공용 화장실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불편함은 거의 없었어요.
무엇보다 조엘민박은 맨해튼을 신나게 즐기고 돌아온 뒤 편하게 숨 돌릴 수 있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행 중에는 숙소가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하루를 정리하는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 역할을 정말 잘 해준 곳이었어요.
다음에는 다른 친구와 다시 오고 싶습니다.
낮에는 맨해튼에서 진짜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첼시마켓도 가고, 하이라인도 걷고, 저녁에는 타임스퀘어 야경까지 보고 오느라 숙소에서는 제대로 쉬고 싶었는데 화이트룸이 생각보다 훨씬 밝고 아늑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방 이름처럼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환한 분위기가 있어서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좋았고, 침대도 편해서 피곤했던 몸이 금방 풀렸습니다.
공용 화장실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불편함은 거의 없었어요.
무엇보다 조엘민박은 맨해튼을 신나게 즐기고 돌아온 뒤 편하게 숨 돌릴 수 있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행 중에는 숙소가 단순히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하루를 정리하는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 역할을 정말 잘 해준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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