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민박 후기 / CHOEL REVIEW
여름 뉴욕 가족여행, 마스터룸에서 정말 편하게 쉬다 왔어요
Author
지수
Date
2024-08-02 13:21
Views
1434
2024년 8월 여름방학에 가족 4명이 함께 뉴욕 여행을 하면서 조엘민박 마스터룸에 머물렀습니다. 한여름 뉴욕은 낮에 정말 덥고 사람도 많아서 하루 종일 맨해튼을 돌아다니고 나면 숙소에서 얼마나 편하게 쉴 수 있는지가 정말 중요했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숙소 덕분에 만족도가 훨씬 높아졌습니다. 마스터룸은 공간이 넉넉해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기에도 전혀 답답하지 않았고, 무엇보다 개인 화장실이 있어서 아침 준비할 때 정말 편했습니다. 타임스퀘어, 센트럴파크, 브라이언트파크, 소호까지 매일 돌아다니고 밤늦게 돌아와도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라 피로가 잘 풀렸습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어 있어 가족 모두 안심하고 지낼 수 있었어요. 아이들도 호텔보다 더 편하다고 했고, 저희 부부도 “다음 뉴욕 여행 때도 여기로 오자”는 말을 여러 번 했습니다. 여행의 좋은 기억에는 숙소의 역할도 크다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Total 0
Total 78
| Number | Title | Author | Date | Votes | Views |
| 78 |
아이들과 첫 썸머캠프를 이곳에서 시작하고 끝냈습니다.
이경미
|
2025.04.04
|
Votes 0
|
Views 1619
|
이경미 | 2025.04.04 | 0 | 1619 |
| 77 |
마스터룸에서 보낸 부모님 동반 겨울 여행,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겨울뉴욕가족
|
2025.02.13
|
Votes 0
|
Views 1181
|
겨울뉴욕가족 | 2025.02.13 | 0 | 1181 |
| 76 |
레인보우 4인룸, 겨울 배낭여행에 딱 맞는 선택이었어요
가볍게떠나기
|
2025.02.13
|
Votes 0
|
Views 1247
|
가볍게떠나기 | 2025.02.13 | 0 | 1247 |
| 75 |
혼자 떠난 겨울 뉴욕, 레인보우 2인룸에서 좋은 기억 만들었어요
혼자걷는뉴욕
|
2025.02.09
|
Votes 0
|
Views 1787
|
혼자걷는뉴욕 | 2025.02.09 | 0 | 1787 |
| 74 |
화이트룸에서 보낸 겨울 뉴욕, 예상보다 더 포근했던 숙소
나희진
|
2025.01.29
|
Votes 0
|
Views 1788
|
나희진 | 2025.01.29 | 0 | 1788 |
| 73 |
친구 셋의 겨울 뉴욕 여행, 브라운룸에서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오나연
|
2025.01.23
|
Votes 0
|
Views 1620
|
오나연 | 2025.01.23 | 0 | 1620 |
| 72 |
가족 넷이 머문 마스터룸, 겨울 여행에 정말 잘 맞았어요
패밀리트립NY
|
2025.01.07
|
Votes 0
|
Views 1691
|
패밀리트립NY | 2025.01.07 | 0 | 1691 |
| 71 |
첫 뉴욕 겨울여행, 브라운룸 덕분에 더 좋은 기억이 됐어요
첫뉴욕체크인
|
2024.12.27
|
Votes 0
|
Views 1703
|
첫뉴욕체크인 | 2024.12.27 | 0 | 1703 |
| 70 |
아이들과 함께한 겨울 뉴욕, 마스터룸이 있어서 여행이 훨씬 편했습니다
네식구의겨울
|
2024.12.12
|
Votes 0
|
Views 1800
|
네식구의겨울 | 2024.12.12 | 0 | 1800 |
| 69 |
혼자 시작했지만 따뜻하게 기억되는 겨울 뉴욕, 레인보우룸 후기
윤정미
|
2024.12.10
|
Votes 0
|
Views 1038
|
윤정미 | 2024.12.10 | 0 | 1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