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민박 후기 / CHOEL REVIEW

여행 뉴욕 한인 민박, 살고 싶은 집 "조엘 민박" 후기

Author
hispursuing
Date
2015-11-07 10:21
Views
239








위의 확인서, 영수증, 보딩패스 중 하나를 이곳에 첨부해 주세요.

탑승자의 성함이 명시되어 있어야 하며 비행기,버스,기차일 경우 날짜와 뉴욕행이 보여야 합니다.

귀찮으시겠지만, 꼭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인증된 후기는 조작된 후기가 아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후기가 됩니다.

핸드폰으로 찍으셔도 됩니다.

<이곳에 첨부 ↓↓ >









★ 감정에 치우친 주관적인 후기가 아닌, 다른 분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숙소후기 부탁드립니다!

 ★ 숙소 객실 사진은 필수입니다. 실제 묵었던 객실 사진이 없으면 무통보 삭제됩니다. (퍼온거 안됩니다.)

 ☞ 후기(사진필수) :


Note: 먼저 카페 staff에게 알려드립니다.

뉴행디에서 요구하는 인증이미지가 제게는 없어서 (왜냐하면 미국 NC 거주자이며, 자가 운전자임.또한 뉴욕 여행 시 현지 여행사를 사용하였는데 탑승 버스가 Ez Pass를 사용해톨 및 터널을 지나서 영수증이 없습니다).

위와 같이 나름의 인증이미지를 올립니다.

조엘 민박에 실제로 머물렀다는 것을 입증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후기입니다.

제 경험상, 조엘 민박 부부는 이윤추구를 위한 민박집 운영 보다는 여행 온 사람들을 섬기는 것을 즐거워하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후기 사진에 보듯이 여행 온 사람들이 필요한 정보를 상세히 잘 알려주시고, 단순한 팜플렛이 아니라 현지 여행 정보 관련 전문 책자도 구비되어 있네요.

유아 장난감도 많아서 유아가 있는 가족의 경우 좋아하실 것입니다. (물론 유아가 없는 경우 덜 좋아하 것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화장실의 사진은 이미 다른 분이 잘 올려주셔서 올리진 않겠습니다.

아주 아주 청결하고, 쾌적합니다.

살고싶은 집같이요.

아침에 차려주시는 식사도 너무 좋고요. 

개인적으로 뉴욕 여행보다도 조엘 민박집에 머무는 시간이 더 좋았다고 말씀드릴 만큼 좋았습니다.

미국 여행하다보면 호텔에서 스프링이 망가져 있는 침대가 있는 경우를 보기도 하는데..방의 침대도 좋았고요.

주차도 가능하며 세면 수건 제공, 계속 먹을 수 있는 간식, 음료 등 너무 좋네요.

다시 뉴욕 여행와도 지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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