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엘민박 후기 / CHOEL REVIEW
뉴욕 한인 민박, 조엘민박 후기입니다.
Author
박초롱
Date
2015-11-21 10:18
Views
1661


위의 확인서, 영수증, 보딩패스 중 하나를 이곳에 첨부해 주세요.
탑승자의 성함이 명시되어 있어야 하며 비행기,버스,기차일 경우 날짜와 뉴욕행이 보여야 합니다.
귀찮으시겠지만, 꼭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인증된 후기는 조작된 후기가 아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후기가 됩니다.
핸드폰으로 찍으셔도 됩니다.
<이곳에 첨부 ↓↓ >

★ 감정에 치우친 주관적인 후기가 아닌, 다른 분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숙소후기 부탁드립니다!
★ 숙소 객실 사진은 필수입니다. 실제 묵었던 객실 사진이 없으면 무통보 삭제됩니다. (퍼온거 안됩니다.)
☞ 후기(사진필수) :
솔직히 흔한 쇼핑몰 후기조차도 남기는 것도 귀찮아하는 성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뉴욕여행에서 조엘민박에서 묵은것은 탁월한 선택이였다는 것을 뉴행디 가족분들에게 꼭 알리고 싶어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행을 시작하기 전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이 숙박입니다.
여행지가 아무리 아름답고 좋은 곳이라고 해도 숙박시설에서 감정상하는 일(위생,친절 등)이 생기면 안좋은 기억이 남게 되는 것을 경험해본적이 있어 늘 여행할땐 숙박을 가장 많이 신경쓰게 됩니다.
시설좋은 곳을 예약 해 놓고도 호텔이 아니면 걱정을 하게 되는...ㅜㅜ게다가 한국도 아닌 외국이고.. 이번 여행은 남동생과 함께 하는 첫 여행이기 때문에 더 고심하였습니다.
누나로서 나름의 책임감도 막중했지요.
많지 않은 조엘 민박의 후기를 몇번 읽고 또 읽었고 위치 때문에 갈팡질팡 결정하기 힘든것도 있었지만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것도 여행의 일부라 생각하며 많은 숙박시설 중 아무래도 가장 끌리는 조엘민박을 예약하였습니다.
걱정하였던것과는 달리 맨하탄에 왔다 갔다 하는 것은 크게 무리가 없었고 저녁에 버스타고 숙소로 돌아갈때 보는 야경도 좋았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쉴때 참 조용하여 좋았고, 시설 또한 사진과 똑같았으며 어찌나 깔끔하던지..(침대 밑에 핸드폰을 떨어뜨려 본의 아니게 침대를 한쪽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바닥에 먼지한톨 없었습니다.)
조식도 늘 정성스럽게 챙겨주시고 여행하는데 조언이나 숨은 명소 추천같은것들도 아끼지 않고 해주시고, 언니가 추천해 주시는 커피숍에서 덕분에 맛있는 라떼도 먹었어요.
제 남동생 또한 저에게 뉴욕숙소 정말 잘 골랐다며..매일 아침마다 짱이라고 마지막날은 감동적이라고 ㅋㅋ표현을 저런식으로 하는 애가 아닌데 동생도 숙소에 너무 만족하여 덩달아 기분 좋기도 했어요.
좋았던 부분을 말하라고 하면 할말이 참 많은데, 단점을 말하라고 한다면 단점이 없는 조엘민박입니다.
적극 추천해요~ 추천안할 이유가 없어요!! !!
저는 다음에 또 기회가 되어 뉴욕에 온다면 조엘민박에 다시 묵을 거랍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되세요~~^^

브라운룸 바로 옆이 화장실이였어요. 편리해요~청결하며 항상 좋은 향기가 납니다.

저희 남매가 묵은 브라운 룸이에요!따로 옷장도 있어 옷정리가 편리했어요.

둘째날 나온 조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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